종이에 갈대펜으로 쓴 로마시대의 일상의 글씨를 모티브로 하여 만든 캘리그라피 글씨체입니다.

한글 특유의 구조를 살리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하고 재해석하여 제작한 필기체입니다.




의미 없는 서체가 아니라 로마시대 문자라는 문자 역사의

한 뿌리를 모티브로 했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의의를 가지는 서체!

예리함과 섬세함이 동시에 느껴지나요?

 

탈네모꼴의 형태로 기존 서체들에 비해 자유로운 형태를 가지고 있고,

획이 많은 자소가 공간의 제약 없이 길게 쓰여진 것이 특징입니다.

 

무게중심선이 중상단에 있어 가독성이 뛰어남과 동시에

기울어진 방향성에서 힘있고 강한 필력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서체입니다.

파피루스체는 L,M,B,EB 총 네가지의 굵기가 있습니다.


감성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의 날렵한 캘리그라피 서체 파피루스체

 

각종 광고나 인쇄물, 사인 등에 쓰여도 잘 어울리고 출판물에 사용하기도 참 좋은 서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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